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책소개]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 “은퇴, ‘END’가 아닌 ‘AND’입니다”
소설 <끝난 사람>의 주인공 다시로 소스케는 “이제 겨우 쉰 하나. 나는 끝난 사람이 되었다”고 말한다. 회사에 충성을 다하며 출세를 위해 살았던 그는 도쿄대 법학부를 졸업하고 대형 은행에 입사해 승승장구하며 임원 진급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경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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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소설 통해'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설 <끝난 사람>의 주인공 다시로 소스케는 “이제 겨우 쉰 하나. 나는 끝난 사람이 되었다”고 말한다. 회사에 충성을 다하며 출세를 위해 살았던 그는 도쿄대 법학부를 졸업하고 대형 은행에 입사해 승승장구하며 임원 진급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경쟁에서…
2019.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는 “지역 사람인만큼 당진에 관심이 많고 애착도 크다”며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소식을 많이 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당진시대에 종교면이 생기면서 더욱 관심 있게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면서 “지역의 큰 교회 뿐만 아니라 작은 교회들의 소식…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의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책은 소설 <냉정과 열정사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는 두 남녀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2년여 걸쳐 실제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스토리다. 10년 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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