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30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참봉사는 가난과 작은 것을 함께하는 마음”
…는 자신의 각오부터 새롭게 다졌다는 김 회장은 언제나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외된 계층의 편에 설 것을 약속했다. 그것이 회원들과 주위 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희망찬 21C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으나 여전히 물질만능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소외 이웃에'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6.30 · 지역사회 · 이희철
…는 자신의 각오부터 새롭게 다졌다는 김 회장은 언제나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외된 계층의 편에 설 것을 약속했다. 그것이 회원들과 주위 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희망찬 21C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으나 여전히 물질만능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