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장준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에 참여합시다
…단하는 思潮입니다. 호남 최부자 이야기입니다. 만석꾼 최부자는 가훈이 “이웃과 똑같이 살자”였습니다. 꽁보리밥을 먹으면 그도, 논매면 그 식구들도, 베옷에 짚신이면 그분도, 남는 곡식은 모두 풀어 다리 놓고 뚝 쌓고. 새벽이면 가솔들을 풀어 사방 백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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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소외 이웃' · 정책·행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하는 思潮입니다. 호남 최부자 이야기입니다. 만석꾼 최부자는 가훈이 “이웃과 똑같이 살자”였습니다. 꽁보리밥을 먹으면 그도, 논매면 그 식구들도, 베옷에 짚신이면 그분도, 남는 곡식은 모두 풀어 다리 놓고 뚝 쌓고. 새벽이면 가솔들을 풀어 사방 백리…
2009.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는 정경유착의 꼬리를 끊으시고 선거혁명을 일으키셨습니다. 그는 언제나 소외당하고 억압받는 민중의 편이셨습니다. 그러나 보수정치권과 보수 언론들은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을 흔들어 댔습니다. 그래도 그는 당당했습니다. 대통령을 탄핵하는 아픔까지 감수하시면…
2009.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훈장 석류장을 이미 수상한 바 있다. 결손가정 및 소년 소녀가장, 불우이웃에게 격려품 지원 등 노령에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데 열정을 바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이 수상하게 됐다. 본지 1999년 1월 18일자 257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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