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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가족들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소중 가족들과'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산초 장덕현 교사] 소중한 방학, 보람있게 활용해야

    … 한다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셋째 다양한 체험을 해보자. 가족들과 피서를 가는 것도 좋고, 친척집을 방문하는 것도 좋고, 박물관이나 동물원 놀이동산 등에 가보는 것도 좋다. 기회가 된다면 각종 발표회라든지 전시회를 다녀보는 것도 좋을 것…

  2.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나가 건넨 김이 나는 감자

    … 이런 누나가 올해 환갑을 맞으셨으니 시간이 갈수록 가족과 친척에 대한 소중함은 더해만 간다. 고등학교 사진을 꺼내들면 보고 싶은 사람들이 생각난다. 친구들과 담임선생님의 얼굴 하나하나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특히 농사일을 도우러 담임선생님 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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