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5년

1건 · '소중 몸을'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 머무른 것이 목욕문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남자들은 냇가에서 웃통 벗고 몸을 씻을 수가 있었고, 들일 하고 집에 들어서면 등목을 할 수 있었지만 부녀자들이 목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부녀자들이 목욕하려면 집에서 더운 물을 끓여 대개는 부엌이나 광…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