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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바다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소중 바다를'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10 · 환경·안전 · 박초롱

    김갑성 규방공예가가 추천하는 “시인 꿈 꿨던 사춘기 시절”

    …사 온지 얼마 안됐을 땐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어요. 고향이 바닷가라서 바다를 보기 위해 포구를 다녀오기도 했죠. 아마 당진에 있는 포구 중 안 가본 곳이 없을 거예요.” 김 공예가는 당진에서 처음 바다를 보았던 기억을 잊지 못한다. 그는 “동해안과 …

  2. 2014.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예수재림의 징조

    성경은 우리가 인생의 바다를 항해할 때 반드시 필요한 나침반과 같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인생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말씀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세상의 종말, 그리스도의 재림은 성경의 결론이자 우주와 역사의 마침…

    당진시대
  3.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충남도의원“품격있고 선순환하는 도시 만들겠다”

    …현안 몇 가지만 말해 달라. 당진은 어느 지역보다도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바다를 끼고 있어 항만개발과 산업단지 유치에 있어 경쟁력 있는 도시이다. 하지만 정주여건이 미흡해 이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교육, 의료, 문화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 30…

  4. 2014.01.24 · 문화·교육 · 박초롱

    22년만 다시 찾은 신혼여행지

    …가는 줄 몰랐다. 지나갔던 순간 하나하나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니 모두 소중한 추억이다. 예전 사진을 찾아보면서 내가 행복하게 살아 왔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첫 번째 사진들은 88년도에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과 22년 후에 같은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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