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는 꼬마 농부"
…진행됐다. 박창성 교장은 “학생들이 자연을 접하고 농사일을 직접 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다”며 “이날 체험을 통해 직접 먹거리를 생산하면서 노동 활동의 신성함, 생태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소중 생명의'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20 · 환경·안전 · 한수미
…진행됐다. 박창성 교장은 “학생들이 자연을 접하고 농사일을 직접 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다”며 “이날 체험을 통해 직접 먹거리를 생산하면서 노동 활동의 신성함, 생태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