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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0년

12건 · '소중 우리'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는 파도 깊고 넓은 푸른 바다 그 바다 속에 별이 된 46인의 영웅들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아 청춘을 바친 영웅들 누군가의 아들이요 누군가의 형제이며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누군가의 친구인 대한의 사나이들 우리를 대신해 나라를 지킨 적의 …

  2.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당진예술제

    …었다. 임영섭 지회장은 “예술을 품는 일상이 하루 속히 오기를 기대하며 소중한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내일의 붉은 태양이 반드시 떠오를 것으로 믿으며 힘내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수상자 명단> 표창패 △당진시장상 : 박현미 …

  3. 2020.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성당사 제석천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지정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돼 후대에 전승될 수 있고, 당진시와 충남도,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재로서 큰 자산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 더불어 도문스님은 “앞으로도 보존 관리가 잘 돼야 한다”며 “현재 수덕사 박물관에서 전시 중이지만, 대웅전이 보수돼 …

  4.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박성두 씨 송산면 명산리 뽀얗게 먼지 앉은 앨범 속 그리운 얼굴들

    …묵은 지난 세월을 말해준다. 옛 기억을 더듬어 보면 모든 순간이 참으로 소중했던 시간들이다. 1. 처갓집에 일손 돕던 매형 이 사진은 둘째 매형의 사진이다. 매형이 누나(박영자)와 연애하던 시절 처가집인 우리 집에 잘보이기 위해 찾아와 일손을 도왔던 …

  5. 2020.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일상의 모습

    코로나19가 일상을 집어삼켰다. 지난 1월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불과 8개월여 만에 과거의 모습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마스크는 생활의 필수품이 됐고, 회의실에는 투명한 칸막이가 설치됐다. 교회의 예배…

  6.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어에 관심 있는 친구들과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기자들과 함께 활동해보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며 “이번 교육에서 실제 시민을 섭외해 인터뷰한 것이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진로를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7. 2020.08.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인 칼럼] 故 최숙현 선수의 마음으로 본 체육

    …감에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되었을 것이라 감히 추측해본다. 문화재생산이론 우리는 故 최숙현 선수를 향한 폭력이 체육계에서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다. 성적을 위한다는 명분 하에 폭력이 세대를 이어 대물림되는 현상을 이론적으로 ‘문화재…

  8. 2020.06.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고 ‘남녀공학 전환’ 요구…국민청원까지

    …제기하며 집회에 나서고 있다. 또한 지난 19일에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소중한 우리 학교를 남녀공학으로 만들어 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청원까지 올렸다. 청원에는 “당진에 중학생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합덕고 2학년은 11명”이라며 “3학년은 2학년보다도 …

  9.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최초로 서해의 뱃길을 열고 수많은 봉우리를 곁에 두며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거저 생긴 것은 아니다. 아무리 천혜의 자연환경을 수백 년에 걸쳐 물려받았다 하더라도 이를 파괴하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

    당진시대
  10.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의미와 잘 어울린다. 흔히 하나가 아닌 둘 이상이 있어야 함을 말한다. 우리는 관계, 관계맺음을 잘해야 하고, 그러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습득하기 위해 배워왔다.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고, 공감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혼자 있을 때보다 함께 …

    당진시대
  11. 2020.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 처음 투표하는 충남의 5800명 고등학생들에게

    …의 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다른 선진국의 사례에서 보듯이 우리 학생들은 투표를 통해 시민적 권리를 누리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 역사 속에서 젊은 청소년들은 위기의 상황이 있을 때마다 한국 민주주의를 한 단계 성숙시키는 결정적 역…

  12. 2020.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졸업식 풍경] 고대중학교끝이 아닌 시작

    …학생들의 발걸음은 작지만, 그 발아래에는 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용기와 끈기로 이겨내 어디에서나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고대중 졸업생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미니인터뷰] 김유리 반장(父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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