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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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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소중 우리'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동네 농부 만나러 가요~”

    …과 무지개빛 햇무리가 열었던 지난 16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이 열렸다. 개장하기 전부터 현장을 찾은 시민을 보며, 지역 농부들은 설렘을 안고 부스의 문을 열었다. 마트에서 볼 수 없는 것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

  2. 2018.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1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여성농업인 ‘생활개선회’로 뭉치다

    … 갖고 활동범위를 확대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깨끗한 농촌마을 가꾸기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 △선진농업 기술 보급과 이웃사랑 실천 △여성농업인의 권위 확장 △희망농업, 공감대 확산 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생활개선회는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

  3.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봄꽃 가득! 농업과 놀자!” ■제11회 농심체험한마당

    … 않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에서 여유를 느끼며 자연의 소중함과 농촌의 풍요로움을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류영환 소장 “농업의 새로운 가치 발견하길”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친화적 정서를 함양하며 농심을 이해…

  4. 2018.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악발전 기원하며 제사 올려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살려보자는 마음에 기원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전통이 살아 있는 충남과 당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5.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6. 201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 청년창업자에서 글로벌 청년사업가로

    …필자의 생각에 공감하는 청년창업자와 예비창업자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는 의기투합하여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본 협회를 설립했고, 지난달 8일 제1회 ‘당진창업인 아카데미’를 실시하였다. 협회가 설립되고 불과 3개월만의 쾌거였다. ‘청년들이여 젊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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