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동규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 주임신부양심 불감증 회복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오늘날 물질만능에 젖어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나 종교계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움과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세월호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이런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다. 우리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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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소중 우리' · 인물·동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오늘날 물질만능에 젖어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나 종교계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움과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세월호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이런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다. 우리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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