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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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소중 우리'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야 했다. “전쟁에 나갔던 사람 거의가 살기 어려웠지. 지금도 그래, 우리 또래덜은 번듯하게 사는 사람 몇 없어. 허긴, 시대가 그랬으니께.” 먹고 살기위해 별의 별 짓을 다해 보았다는 이들은 지금 여느 시골 노인네들과 같이 자식들 모두 외지로 떠나…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만들어 놓은 곳이 많은데 꽃나무를 훔쳐가는 도둑들이 기승이다. 면천면이 우리지역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자 예산군과의 군계지점에 심어놓은 철쭉나무가 도둑 맞았고, 주민 헌수운동으로 공원을 조성하고 있는 골정저수지 주변의 철쭉도 누군가 …
1999.0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의견을 모으고 이같이 복조리를 만들게 됐다”며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소중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인회에서는 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금 10만원을 평소 마을행사 때마다 수고를 아끼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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