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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소중 우리'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19주년을 맞이하며 아직도 불편한 독자들을 위한 변명

    …을 거르지 않았고 직원들에게는 단 하루도 임금을 미루는 일 없이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19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19년이 뭐 대수냐? 그렇게 반문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하루에도 수많은 기업과 언론사들이 생겨나고 도산하는 우리 현실을 비춰본다면 …

    당진시대
  2. 2012.05.18 · 환경·안전 · 김창연

    갯벌체험 및 바지락캐기 인기 높아

    …참여자들이 무료로 가지고 갈 수 있어 인기가 높았다. 지경석 위원장은 “우리 고장에 살고 계신 분들과 한진을 찾아 멀리에서 오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갯마을의 정취를 더듬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

  3. 2012.03.21 · 환경·안전 · 박기욱

    순성면 산불예방 캠페인

    …회하며 안내방송을 통해 산불예방 홍보에 힘썼다. 이병덕 의용소방대장은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앞장 서 최선을 다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도 적극적인 예방과 감시 활동에…

  4. 2012.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진짜 발로 쓴 가로림만 보전 분투기

    …니다. 갯벌과 바다를 잃은 당진시민들에게도 가로림만은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보물이다. 만약 가로림만에 조력댐이 건설된다면 당진 앞바다에도 흉측한 조력댐이 들어서게 될 것이다. 마지막 남은 맷돌포, 음섬포구의 갯벌이 콘크리트 구조물에 갇혀 질식하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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