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풍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2년

1건 · '소중 풍성' · 환경·안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6.23 · 환경·안전 · 이희철

    “아빠가 어부면 좋겠어요”

    3일간의 당진체험을 소중하게 간직하며 떠난 화수초등학교 3학년 오소영 어린이(사진)는 제비뽑기로 당진을 체험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고양시에서 콘크리트를 밟으며 지낸 오소영 어린이에게 당진의 농어촌은 풍성하고 푸근한 어머니의 품과 같았다. 소라껍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