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나라는 지금... - 박영규
…하여 쇠고랑 차는 일만 되풀이 되지 않았는가? 왜일까? 이는 더할 나위 없이 순수한 마음은 하나도 없고 오직 자기 배 채우겠다는 오만한 생각과 백성 위에 군림하겠다는 잘못된 판단에서 발생되는 필연이라고 본다. 우리백성이 우리민초가 뭘 바라고 뭘 해달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소통 없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여 쇠고랑 차는 일만 되풀이 되지 않았는가? 왜일까? 이는 더할 나위 없이 순수한 마음은 하나도 없고 오직 자기 배 채우겠다는 오만한 생각과 백성 위에 군림하겠다는 잘못된 판단에서 발생되는 필연이라고 본다. 우리백성이 우리민초가 뭘 바라고 뭘 해달라…
2009.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련 질문에 토론회장 빠져나가 시민단체, “쓴소리 거부하는 것은 도민과의 소통 거부하는 것” 이완구 충남도지사의 튀는 언행이 다시 한 번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 지사는 지난 17일 오전 10시40분 대전방송(TJB) 공개홀에서 충남도정과 관련해 …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그 까닭은 선수들 누구 하나 편애함이 없이 모두를 편하게 대해주며 훈련 시에도 스스로 숨이 턱에 닿을 정도로 모범을 보이기에 후배들이 자연스럽게 그에 대한 경외심을 갖고 그의 말을 잘 따르게 되어 이것이 선수들의 화합…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각한다. 가장 높은 곳에 서있음에도 권위를 버리려 했던 것, 정치발전 없이 경제발전을 이룰 수가 없으며 선진국으로의 진입은 더더욱 공염불일 수밖에 없다는 판단하에 우리 정치문화의 고질적 병폐인 지역주의를 타파하고자 했던 것, 모든 기득권세력의 포화를…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서거 후 정치, 사회적인 분위기는 수습하기 어려울 정도로 걷잡을 수 없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이념적 갈등,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면서 보수, 진보의 양극화와 여야의 정치적 공방이 격화되는 등 한치 앞을 예견하기 어려운 혼돈상태로 빠져들고 있는 것…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용할 만하다. 리셋 버튼이 없는 자녀교육 문제에서 내 자녀를 시행착오 없이 키우기 위해 내가 어려움에 부딪칠 때 마다 가까이 두고 펼쳐보는 책이 있다. 부모와 자녀 유형을 심리학적으로 분류한 자녀 지침서 ‘부모의 심리학’, 저자는 이 책에서 부모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