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 만든 일이 또다시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인사의 입에서 당진에 소형원전 건설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망언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오정근 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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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소형원전 발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만든 일이 또다시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인사의 입에서 당진에 소형원전 건설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망언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오정근 위원장은 …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폐쇄에 따른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전 도입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발언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되면서 당진지역 시민사회가 또다시 들끓고 있다. “탄소 해결…수소 아닌 원전?” 지난 15일 홍성에 위치한 충남내포혁신플랫폼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지원 간담…
2022.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소형모듈원자로(SMR) 발언 논란으로 지역사회에 파장이 일면서 연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원자력·에너지정책 설계를 맡은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을 충남 당진 등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2022.03.25 · 정책·행정 · 임아연
…거론되면서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 등 석탄화력발전소에 소형원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원자력·에너지정책 설계를 맡은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최근 언론을 통해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을 충남 당진 등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2022.03.25 · 정책·행정 · 임아연
주한규 서울대 교수의 소형모듈원자로(SMR) 발언이 지방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역 정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방선거를 단 두 달 가량 앞둔 상황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측근으로 알려진 주 교수가 SMR 추진 대상지로 당진 등 석탄화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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