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동혁 한국농어촌공사 중부지소가 추천하는 지나쳐버린 일상에 대한 고민
“그건, 사랑이었네.” 책 제목이 참 멋지다. 지나간 사랑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한마디. 인생에 있어 첫사랑이 있던 그리고 단지 사람과 사람 간의 사랑이 아니라 주변에 모두 스쳐지나간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제목이다. 한비야 라는 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속에 사랑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건, 사랑이었네.” 책 제목이 참 멋지다. 지나간 사랑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한마디. 인생에 있어 첫사랑이 있던 그리고 단지 사람과 사람 간의 사랑이 아니라 주변에 모두 스쳐지나간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제목이다. 한비야 라는 작…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민 모두가 법과 질서를 준수하고 서로서로 배려하는 성숙된 시민의식 속에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고 적어도 앞으로 4년간은 새로운 지도자를 중심으로 당진의 미래를 함께 걱정하고 당진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당진의 …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즈음 세상이 참 어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