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8 · 문화·교육 · 김창연
소나무 숲에 녹아든 전통찻집
도심지를 벗어난 한적한 소나무 숲 속에 자연과 어울어진 카페가 들어섰다. 주변에 소나무 숲이 울창해 솔향이라 명명한 이곳은 7년 전 당진에 정착한 사명숙 씨가 운영하는 전통찻집이다. 1년 6개월 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달 개업한 이곳은 각종 야생화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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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속에 야생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6.18 · 문화·교육 · 김창연
도심지를 벗어난 한적한 소나무 숲 속에 자연과 어울어진 카페가 들어섰다. 주변에 소나무 숲이 울창해 솔향이라 명명한 이곳은 7년 전 당진에 정착한 사명숙 씨가 운영하는 전통찻집이다. 1년 6개월 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달 개업한 이곳은 각종 야생화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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