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8 · 문화·교육 · 이희철
[두번째 개인전 연 주부작가 김윤숙씨] “산 넘어 산, 이제 더 높은 산을 향하여”
…꾸리는 일도 함께 했다. 그 작업실에서 김윤숙씨는 또 다시 치열한 작업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했다. 산 넘어 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다시 더 크고 높은 산을 향해 걸음을 내딛겠다는 것이었다. “불광불급(不狂不及)이라고 했어요. 미치지 못하면 도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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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속으로 걸음'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08 · 문화·교육 · 이희철
…꾸리는 일도 함께 했다. 그 작업실에서 김윤숙씨는 또 다시 치열한 작업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했다. 산 넘어 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다시 더 크고 높은 산을 향해 걸음을 내딛겠다는 것이었다. “불광불급(不狂不及)이라고 했어요. 미치지 못하면 도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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