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원생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날이 있지”
링기루 주사 : 링거주사 선걸음 : 지금 서서가는 그대로의 걸음. 이왕 내디딘 걸음. 소롯길 : 소로. 작은 길. 오솔 길 안뚜란 : 안뜰. 집의 안채에 있는 뜰. 안마당. 내정 우렁이 속 같다 : 속으로 파고들수록 헤아리기 어렵다. 마음이 의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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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속으로 걸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링기루 주사 : 링거주사 선걸음 : 지금 서서가는 그대로의 걸음. 이왕 내디딘 걸음. 소롯길 : 소로. 작은 길. 오솔 길 안뚜란 : 안뜰. 집의 안채에 있는 뜰. 안마당. 내정 우렁이 속 같다 : 속으로 파고들수록 헤아리기 어렵다. 마음이 의뭉스럽다…
2008.01.21 · 지역사회 · 이지혜
…지 못해 연락을 했더니 기다리라며 뛰어 나오신다.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걸음인데 숨을 헐떡이셨다. 손 할머니는 “심장이 안 좋아서 얼마 전까지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며 “늙어서 생긴 병이라 어쩔 수 없는 거 같다”고 한다. “오느라 고생했어. 근데 늙…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마주치는 바람 한 번 쳐다 볼 수 없는 거센 설한풍은 빠르지 않은 걸음마저도 날려버릴 듯 부자연스럽게만 느껴진다. 비로봉으로 길게 이어지는 나무계단 위에 뽀얗게 휘날리는 눈보라 속으로 쉴 새 없이 오르내리는 등산객의 행렬이 정상까지 이어진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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