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서도 꼼짝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관절염이 악화된 것이다. 밤이면 손끝, 발끝이 쑤시는 고통에 잠을 못 이룬다. 지난해에는 합덕에 있는 병원으로 치료를 받으러 줄곧 다니셨지만 올해 들어서는 병원에 가지 않는다고 하셨다. 병원 약값이 만만치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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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손끝 사랑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서도 꼼짝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관절염이 악화된 것이다. 밤이면 손끝, 발끝이 쑤시는 고통에 잠을 못 이룬다. 지난해에는 합덕에 있는 병원으로 치료를 받으러 줄곧 다니셨지만 올해 들어서는 병원에 가지 않는다고 하셨다. 병원 약값이 만만치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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