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투자금만이라도 돌려달라”
…도 서해대교 아래에 위치해 눈에 잘 띄지 않는데다 전망 등이 좋지 않아 손님을 끌 수 없었기 때문에 2억원의 손실만 남긴 채 (주)서해랜드 측은 2004년 1월 영업을 포기해야 했다. (주)서해랜드의 대표인 박창호씨는 “그동안 투자자들은 소요된 계약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손님을 가족'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도 서해대교 아래에 위치해 눈에 잘 띄지 않는데다 전망 등이 좋지 않아 손님을 끌 수 없었기 때문에 2억원의 손실만 남긴 채 (주)서해랜드 측은 2004년 1월 영업을 포기해야 했다. (주)서해랜드의 대표인 박창호씨는 “그동안 투자자들은 소요된 계약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