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합덕시장 런던화점 박용숙 씨“배우세요! 이렇게 즐겁습니다!”
… 학사모를 쓴 모습이 부럽기도 했고 책과 필기구를 볼 때면 항상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고. “영어를 배우자!” 그러던 그가 학교에 다니기로 마음 먹었다. 어려운 형편으로 학교를 마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해나루시민학교가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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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손님 마음'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 학사모를 쓴 모습이 부럽기도 했고 책과 필기구를 볼 때면 항상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고. “영어를 배우자!” 그러던 그가 학교에 다니기로 마음 먹었다. 어려운 형편으로 학교를 마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해나루시민학교가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박…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 국밥을 끓이고도 매장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식기를 세척해야만 우 대표의 마음이 놓인단다. 우 대표는 “장터소머리국밥을 당진 최고의 맛집으로 만들고 싶다”며 “부족하지만 항상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님들에게 항상 부모님을 대하는 마…
2017.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자 세 자매가 운영하고 있는 전문보양음식점 털보장어에서는 장어와 오리로 손님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털보장어의 주 메뉴는 장어구이와 능이버섯오리백숙이다. 장어는 고창에서 공수해 오며, 언제나 신선한 장어를 만날 수 있도록 주문 즉시 잡아 바…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다 좋아하는 커피를 만들며 노후를 보내고 싶었다”며 “커피 & 정원을 손님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디자인을 전공한 딸과 함께 커피&정원의 인테리어를 직접 꾸몄다. 또한 엄마의 집에 놀러온 것 같은, 아기자기…
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한 요리를 고민하던 중 부산에서 즐겨먹는 ‘낙곱새’를 당진에도 알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박 대표는 “당진 사람들이 유독 낙지를 선호한다”며 “낙곱새라는 음식을 다루는 곳이 많이 없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음식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2017.04.11 · 정책·행정 · 이영민
…진은 이제 내 집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익숙한 곳이죠. 매장에 오시는 손님들도 대부분 10년 이상 된 단골이 많습니다.” PAT는 실용성과 편안함을 지향하는 의류업체다. 특히 PAT의 코뿔소 로고는 품질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PAT만의 강인한 이미지를…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 한편 꼼장어 주 요리는 소금구이다. 꼼장어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 소금구이를 먹기 위해서 인근 합덕과 당진 시내권에서 오는 손님은 물론 천안과 아산까지 입소문을 듣고 찾는다고. 반면 채소가 가득 들어간 산꼼장어 채소 …
2017.02.12 · 정책·행정 · 이영민
… 대표는 “당진이라는 곳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젊은 나이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커피스트릿을 당진 최고의 커피숍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커피스트릿 창가에 앉으면 멋진 전망과 함께 커피를 마실 수 있다. 특히 오후 5시쯤 펼쳐지는 노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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