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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때 묻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6년

2건 · '손때 묻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병설 당진우체국장이 추천하는 몰입하는 법…생각의 즐거움

    새빨간 우체통, 손때 묻은 누런 가죽가방, 방방곡곡을 누비는 낡은 자전거…. 이 단어들은 집배원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로, 1970년대와 1980년대 시절의 추억을 상기시킨다. 이메일이나 전화기가 없었을 때에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편…

  2.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퍼니토리 공작소 남윤성 씨가 추천하는 “손때 묻은 가구는 내게 특별한 의미”

    …을 통해 목가구에 대해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옆에 있는 목가구에 손때를 묻혀보세요. 목가구에 자신의 손때를 어떻게 묻히는지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목가구가 탄생해요. 본인만의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목가구를 만들어보길 바라요.” 박경미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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