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산면 상거리에 있는 이 도서관은 ‘꽃자리 작은집’으로 불린다. 벽면에는 손때 묻은 그림책이 꽂혀 있다. 그리고 누구나 앉아 그림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가 놓여 있다. 또 위층으로 올라가면 다락방도 있다. 밤새 그림책으로 수다를 나누거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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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손때 묻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산면 상거리에 있는 이 도서관은 ‘꽃자리 작은집’으로 불린다. 벽면에는 손때 묻은 그림책이 꽂혀 있다. 그리고 누구나 앉아 그림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가 놓여 있다. 또 위층으로 올라가면 다락방도 있다. 밤새 그림책으로 수다를 나누거나…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덕읍 운산리를 30여 년간 지켜왔다. 세월따라 식당 내부 곳곳에 자리한 손때 묻은 물건들이 정겹게 느껴진다. “요리가 즐거워” 경기도 양주에서 나고 자란 채금남 대표는 지인의 소개로 30여 년 전 합덕읍에 터를 잡고 남편 김하수 씨와 함께 교동식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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