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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기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8년

2건 · '손수 기른'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2]

    …요.” 지력을 높이기 위해 김씨는 소나무잎, 깻묵, 쌀겨 등을 숙성시켜 손수 퇴비를 만들고 있다. 이것들은 부패되면서 고약한 냄새가 나고 지렁이, 굼벵이 등 각종 벌레들이 우글거리지만 그는 재산목록 1호라고 할 정도로 퇴비가 작물에 소중하다고 말한다.…

    당진시대
  2. 2008.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오골계 전문점 길 목]“손수 만든 음식, 정성까지 담았어요”

    …마지막에는 안씨가 닭들에게 모이를 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저희가 직접 기른 닭으로 요리를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찍은 거죠. 길목식당을 열기 전에는 양계장을 경영했었기 때문에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죠.” 지금은 오골계 전문점이지만 몇 년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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