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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기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기간
1993—2026

16건 · '손수 기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3년 전 약속한 ‘머리카락 기부’ 또 했어요”

    …고, 이를 4학년 때 행동으로 실천했다. 본지 제1352호 ‘3년 동안 기른 머리카락 소아암 환자 위해 기부’ 기사에 한 차례 보도된 예람 학생은 당시 3년 더 머리카락을 길러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 약속을 지켜 올해도 정성껏 기…

  2.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열을 내려주는 녹두가 함께 들어가 복날 음식으로 제격이다. 순성지역에서 기른 토종닭으로 만드는 ‘백숙’은 도라지를 넣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또한 농사지은 배추로 담근 김장김치는 ‘생 삼겹살’과 함께 제공되는데 고기보다 김치를 찾는 사람들이 더 …

  3.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가 일정하게 맛을 유지한다. 아내 조 대표는 “양념장에는 친동생이 직접 기른 과일로 만든 효소와 매콤한 맛을 위해 청양고추가 들어간다”며, 남편 김 대표는 “멸치회무침을 조미하지 않은 날김에 싸 먹으면 비린 맛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 …

  4.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우강면 내경리 천석회관 최혜경 대표직접 기른 토종닭 쫄깃한 식감에 깊은 맛

    …가 구슬땀을 흘리며 농사지은 쌀을 제공하기에 밥맛이 더욱 좋다. 더불어 손수 밭에서 농사지은 농산물을 사용해 김치를 담그고 각종 반찬을 만들고 있다. 마늘이나 고춧가루 등 직접 농사를 짓지 않는 재료들은 지역 농가에서 구입해 사용한다고. 최 대표는 “…

  5.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2020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사랑과 정성 가득 김장김치 나눔

    … 담가 나누는 행사를 실시했다. 장영길 조합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손수 기른 배추 500포기를 기증했다. 당진축협(조합장 김창수)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400포기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난 13일 전달했다. 이날 직원들은 지역 농가에…

  6.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 된장은 시장정육식당의 대표 메뉴로 꼽힐 정도다. 들깨 된장에는 집에서 손수 만든 된장을 비롯해 총 23가지의 식재료가 들어간다. 북어와 양파, 무 등을 넣어 우려낸 육수를 사용하며 여기에 쫄깃함을 위한 버섯 세 종류와 호박 및 두부와 소고기, 바지락…

  7.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 회의가 끝나면 학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에 나선다. 또 학교 텃밭에서 기른 무와 배추, 그리고 직접 농사 지은 식재료를 가져와 학생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만든 뒤 아이들과 인근 마을 노인회에 손수 전하고 있다. 우강 유일의 학교 우강초는 우강면의 유일…

  8.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않지만 누군가는 필요로 하는 중고물품과, 직접 만든 수공예품, 정성으로 기른 농산물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다. 또한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충남당진기후·환경네트워크의 주최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쿨맵시 캠페인’을 비롯해 마술공연도 이어졌다. 지금까…

  9.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안경미 대표교황님도 드신 당진 향토음식 ‘꺼먹지’

    … 쌈밥 전문점인 ‘토속쌈밥’을 시작으로 14년 간 이 자리를 지켜왔다. 손수 식재료를 길러내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좋았던 그는 토속쌈밥을 통해 당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그는 보다 건강한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겠다는 마음으로 업종을 변경했지만…

  10. 2014.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여름철 토종닭으로 몸보신하세요

    채운동 옥돌고개집에서는 직접 산에서 기른 토종닭으로 옻닭과 엄나무 백숙, 닭볶음탕을 판매하고 있다.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는 가게 뒷편에 위치한 야산에서 토종닭을 기르고 있다. 토종닭의 모이로 인공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게 기른 토종닭들은 사…

  11.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수 기른 양배추 복지시설에 전달

    …사무소 직원 모임인 상록회 회원들은 면사무소 앞 꽃묘장에서 봄부터 직접 기른 양배추를 수확해 노인복지시설인 효금복지원와 해창한누리노인복지센터, 장애아보육시설인 하람어린이집에 전달했다. 직원들은 기관과 지역 복지시설의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유기농 채소를 …

    당진시대
  12.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23년 전통, 단골 발길 잇는 아미식당”

    …접 재배한 것도 상당수다. 배추를 직접 심어 김장을 담그고, 닭도 직접 기른다. 떡국을 만들기 위해 쌀을 직접 방앗간에 맡기고 떡을 가져와야 하는 수고도 아끼지 않는다. “모든 음식은 손수 만들고, 반찬거리도 대부분 직접 만듭니다. 식재료는 꼭 좋은 …

  13.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단호박식혜를 만들어 팔고 있다. 값싼 수입 농산물이 아닌 지역에서 직접 기른 단호박으로 작은 규모의 조합에서 손수 만들다 보니 원가가 비쌀 수밖에 없다. 따라서 주로 서울에 위치한 고급호텔이나 식당 등에 납품할 뿐, 일반 시장에 내놓긴 힘들단다. “대…

  14.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2]

    …요.” 지력을 높이기 위해 김씨는 소나무잎, 깻묵, 쌀겨 등을 숙성시켜 손수 퇴비를 만들고 있다. 이것들은 부패되면서 고약한 냄새가 나고 지렁이, 굼벵이 등 각종 벌레들이 우글거리지만 그는 재산목록 1호라고 할 정도로 퇴비가 작물에 소중하다고 말한다.…

    당진시대
  15. 2008.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오골계 전문점 길 목]“손수 만든 음식, 정성까지 담았어요”

    …마지막에는 안씨가 닭들에게 모이를 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저희가 직접 기른 닭으로 요리를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찍은 거죠. 길목식당을 열기 전에는 양계장을 경영했었기 때문에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죠.” 지금은 오골계 전문점이지만 몇 년 전까지…

  16. 1999.01.18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농촌여성모임 회식문화 달라져"

    …종 음식이 전문 뷔페음식점 못지않게 차려져 눈길을 모았다. 각자 집에서 기른 콩나물, 시금치 등 각종 나물류와 밑반찬, 후식으로 나온 과일, 식혜 등도 모두 농가에서 생산한 것이거나 손수 만든 것이어서 신선하고 다양할 뿐 아니라 단체 회식비용도 거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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