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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9년

8건 · '손수 만든'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사회와 이웃 위한 활동 펼쳐

    … 협의회장·부녀회장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고추장 2000kg 분량을 손수 만들었다. 이날 만든 고추장은 각 읍·면·동 내 독거노인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 시각장애인 등에게 전달됐다. 정완옥 지회장은 “좋은 원료를 사용해 직접 전통장을 만든 만큼…

  2. 2019.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석 맞아 나눔의 손길 이어져

    … 고향에서 봉사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만든 한과를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습니다. 최진호 신평농협 조합장·원국희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이번 기부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정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

  3.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 그때의 기억을 회상하면서 ‘엄마손개떡’을 출시하기도 했어요.” 엄마가 손수 빚어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은 오 대표에겐 여전히 최고의 떡이다. 엄마의 사랑이 듬뿍 묻어난 음식이기 때문이다. 시장 내 떡집이 최고가 되기까지 오명숙 대표는 지난 1993년…

  4.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요. 음식 하나하나, 반찬 하나하나 직접 만든다는 게 힘들지만 제 자부심이에요.” 가보자맛집의 음식에는 허 대표의 정성어린 손길이 담겨 있다. 쌀과 고추 등 고향에서 농사지은 농산물을 사용하고, 때마다 달라지는 10가지 …

  5. 2019.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식사 제공

    …인들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 42명이 손수 한복 천으로 카네이션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3일 전부터 직접 담근 간장게장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제공했다. 이후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김영자 회장은 “마을에 독거…

  6.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에게 반찬 전달

    …시했다. 이날 농가주부모임 회원 13명이 참여해 마늘고추장과 오이김치를 손수 담가, 우강지역 내 독거노인가정과 취약계층 노인가정 35곳에 전달했다. 허천관 회장은 “매번 함께 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회원들이 정성들여 만든 반찬이 어르신들의 입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