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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손수 만든'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2년의 공백 딛고 ‘다시, 함께’

    … 연합전이 다원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는 △고운글씨 △글사랑 △손수체 △힐링그라피를 비롯해 개인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됐다. 지난 2회까지는 동아리만 참여했던 가운데 올해는 개인까지 포함됐다. 전시 주제는 ‘다시, 함께’…

  2.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 직접 가져다 깎고 다듬고 구멍을 내어 끼우고 맞춘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든 지게부터 이틀은 집중해야 완성할 수 있는 물레까지 여전히 왕성한 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든다. 그가 처음 공예를 시작한 것은 건강 때문이었다. 예순셋 무렵 갑자기 몸이 안 좋아…

  3. 2022.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대 활동으로 김연란 정미면 부녀회장이 지난 20일 독거노인 댁을 방문해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벚봉사에 나섰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면천면 죽동2리(이장 한시현, 지도자 한달현, 부녀회장 조성자)가 지난 21일 마을회관에서 경로잔치를 …

  4. 2022.07.11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중흥리 “직접 로스팅한 커피…놀이터 같은 ‘모랭이’

    …원두를 골라 공수하는 것부터 볶아 커피를 내리는 것까지 직접한다. 그는 손수 불량 원두를 선별하는 작업까지 거친다. 또 일반 원두와 스페셜 원두를 구분해 맛을 살리기 위한 그라인더까지 따로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그는 커피 본연의 맛을 위해 다양한 방…

  5. 2022.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장애인시설에 반찬·과일 등 전해

    …공 및 청소, 레크리에이션 봉사를 실시해왔다. 코로나19 확산 이후에는 손수 만든 반찬과 과일을 전달하는 비대면 봉사로 전환해 활동했다. 지난 20일에는 회원들이 만든 각종 밑반찬을 비롯한 과자, 과일 등을 한빛공동체에 전했다.

  6.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용연동 카페 바끼야 카페 밖에 더 놀거리 많은 ‘바끼야’

    …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이나 인테리어를 공부한 경험이나 관련 업종에 종사한 적도 없지만 직접 공간을 만들고 싶었던 남편 심상석 대표의 바람대로 하나 둘 배워가며 카페 바끼야를 만…

  7. 2022.02.28 · 지역사회 · 박경미

    참전용사 찾아 양말·고추장 전달

    당진시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이희자)가 6·25 참전용사들에게 손수 만든 고추장과 양말 등을 전달했다.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 및 6.25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을 위해 여성회는 자체 기금을 마련해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당진시지회에 수제 고추장 …

  8. 2022.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석문면 교로리 왜목경양식 곽태임 대표

    옛 소반꽃피다 자리에 위치한 왜목경양식은 곽태임·남임현 모자(母子)가 손수 꾸몄다. 건축공학과를 전공한 아들 남임현 대표의 손길 덕분에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완성됐다. 전면 통창으로 만든 공간은 개방감을, 리모델링한 기존 공간은 편안함을 준다. 창…

  9.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숯불에 구워 육즙이 가득한 소고기대덕동 [사공家숯불구이] (사공진·김화영 대표)

    …으로 먹을 수 있는 누룽지는 아내 김 대표가 직접 프라이팬에 밥을 눌어 만든다. 앞뒤로 바짝 구워 구수한 맛을 살렸다고. 또한 이곳에서는 평양식 물냉면을 즐길 수 있다. 면은 서울에서 공수해오며 냉면 육수는 남편 사공진 대표가 직접 고기를 우려낸 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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