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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손수 만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빚은 송편 전달

    …회장 오금주)가 계동복지센터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직접 빚은 송편과 손수 만든 반찬, 생필품 등을 지난달 24일 전달했다. 오금주 회장은 “노인을 공경하고자 매년 추석에는 송편과 반찬, 생필품 등을 복지센터와 독거노인가정과 전달해오고 있다”며 “어…

  2.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활동으로 보람찬 여름방학

    … 참여한 청소년들은 각각 봉사시간(2시간)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직접 만든 에코백과 썬스틱 등은 지역 내 소외 계층에게 전달돼 훈훈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안전교육의 경우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으로 지역 자원인 각 읍·면 의용소방대와 연계해…

  3. 2018.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단오 세시풍속 체험

    …마당으로는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원아와 학부모가 덕석몰이로 동그란 원을 만든 뒤 <남생아 놀아라> 음에 맞춰 모두가 함께 인사를 나눴다. 이후 아리랑 체조를 한 뒤, △창포물 머리감기 △단오선 만들기 △쑥 주머니 만들기 △손수건 꽃물 들이기 등 부스를…

  4.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과 함께 한 생활문화예술제

    …수동아리로는 공연분야에서 원패밀리밴드와 장구치는 아이들 △전시분야에서는 손수체 △체험분야에서는 글사랑 캘리그라피가 선정됐다. 한편 올해 예술제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전시 이벤트로 모든 동아리의 전시를 관람한 시민들에게는 부채 만들기 체험기회…

  5.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고대면 성산리 출신) 환자의 인권과 존엄을 생각한 특수침대

    … 대표이사는 10여 년 간의 연구와 고민 끝에 다기능 의료용 전동침대를 손수 개발했다. 세상을 떠나기 직전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하면서 개발한 침대다. 생을 마무리 하는 인간의 마지막 모습을 최대한 아름답게 지켜주고 싶었다. 환자의 자존감과 인권…

  6. 2018.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독거노인·장애인에게 손수 만든 반찬 전달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석순)이 지난달 30일 열무김치, 깻잎김치 등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총 42곳에 전달했다. 김석순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앞으로도 반찬봉사는 물론 경로당 청소 봉사 및 집 고치기 행사…

  7.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맛있어서 푸짐해서 덕담이 절로 나오는 곳

    … 유황오리와 숯향이 한데 어우러져 맛이 더욱 좋다. 또한 주물럭은 직접 만든 양념으로 매콤한 맛을 내며 오리 특유의 잡냄새를 없애기 위해 한약재를 사용한다. 숯불구이와 주물럭을 각각 먹으면 오리탕이 제공된다. 오리뼈를 하루 동안 푹 우려 사용한 오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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