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손에서 피어나는 ‘글꽃’[작업실 탐방] 박해옥 캘리그라피 작가
박해옥 캘리그라피 작가가 지난 5월 채운동에 작업실 ‘박해옥 캘리그라피’를 마련했다. 경북 상주 출신의 박 작가는 대구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0년 간 대구에서 살았다. 그러다 당진 출신의 남편을 만나 지난 2009년 당진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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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손에서 피어나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박해옥 캘리그라피 작가가 지난 5월 채운동에 작업실 ‘박해옥 캘리그라피’를 마련했다. 경북 상주 출신의 박 작가는 대구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0년 간 대구에서 살았다. 그러다 당진 출신의 남편을 만나 지난 2009년 당진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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