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8년

2건 · '손에 남는'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여기는 당진의 오지마을

    …점에 자리한 면천면 죽동2리. 까치발을 서면 아미산 능선도, 파란하늘도 손에 닿을 듯이 가깝다. 산중턱에 걸터있는 이 마을은 하늘아래 첫 동네, 「음고개」 마을이다 ‘음고개’라는 지명은 이곳 주민들도 여러가지로 해석하고 있었으나 원래 이곳이 면천군 송…

    당진시대
  2.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하늘아래 첫 동네...

    …점에 자리한 면천면 죽동2리. 까치발을 서면 아미산 능선도, 파란하늘도 손에 닿을 듯이 가깝다. 산중턱에 걸터있는 이 마을은 하늘아래 첫 동네, 좥음고개좦마을이다 ‘음고개’라는 지명은 이곳 주민들도 여러가지로 해석하고 있었으나 원래 이곳이 면천군 송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