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2] 후회없이 보낸 26년 교직생활
…. 학교에 와서 보니 아닌 게 아니라 서너알 중 하나는 깨져 있어 알을 손에 묻혀가며 먹은 적이 있었다. 나는 물질의 많고 적음보다 그 어려운 가정에서 담임이 왔다고 계란을 주신 그 마음이 너무도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다. 진정으로 감사하는 것은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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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손에 남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교에 와서 보니 아닌 게 아니라 서너알 중 하나는 깨져 있어 알을 손에 묻혀가며 먹은 적이 있었다. 나는 물질의 많고 적음보다 그 어려운 가정에서 담임이 왔다고 계란을 주신 그 마음이 너무도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다. 진정으로 감사하는 것은 내가 …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는지 어쨌는지 정식 근무 전 6개월 동안 고향인 우강면에서 일을 거들며 손에 익힐 기회도 있었다. 72년 7월 15일 본청 농산과로 옮겨온 후에는 92년 7월 보령으로 3개월 반 동안 나가있었던 때를 제외한 전 기간을 오로지 고향땅 농사터와 고향농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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