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6년

2건 · '손에 남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구의 대부분은 현재 살고 있는 곳이 자기가 태어난 곳이 아니다. 부모의 손에 이끌려 혹은 혈혈단신 낙후하고 가난한 고향을 떠나 도시로 이주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명절에는 자녀들을 데리고 고된 귀향길을 나서곤 했던 사람들이 은퇴시기가 되자 고향으로 돌아…

    당진시대
  2.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완성 전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마을사람들이 열어준 결혼 축하식"

    …면 보내주기도 한다. 일부러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한건 아니지만 영원히 남는 것은 사진 뿐이다. 옛 사진을 보면 당시의 추억이 떠오른다. 기막힌 사진들도 많다. 특히 20여 년 이상 된 사진을 보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첫 번째 사진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