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퀼트 전도사 되고 싶어요”
…표는 그저 퀼트가 좋아 가게를 마련했다. “십자수나 뜨개질, 등공예 등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많이 해 봤어요. 그러나 퀼트만큼 저에게 매력있고 재미있는 작업은 없었어요.” 퀼트란 천을 이용해 가방, 이불, 식탁보 등을 만드는 것으로 조각의 천을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손으로 만든'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표는 그저 퀼트가 좋아 가게를 마련했다. “십자수나 뜨개질, 등공예 등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많이 해 봤어요. 그러나 퀼트만큼 저에게 매력있고 재미있는 작업은 없었어요.” 퀼트란 천을 이용해 가방, 이불, 식탁보 등을 만드는 것으로 조각의 천을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