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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손으로 만든'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내 손으로 만든 나만의 커피 브랜드

    …부녀회장은 “주민들과 같이 소통하며 커피 드립백을 만들어 재밌었다”며 “만든 드립백은 친구와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2.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구수하고 진한 콩국수 한 그릇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불리는 콩으로 만든 콩국수는 예나 지금이나 입맛 없고 기력 없을 때 먹기 좋은 음식으로 손꼽힌다. 당진에서도 여름이면 콩국수 전문점은 발 디딜 틈도 없이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번 호에서는 콩국수 한 그릇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

    당진시대
  3. 2021.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중화요리전문점 홍보성 소재권 대표(합덕읍 석우리)형편 어려운 아이들 위해 15년 간 나눔 이어와

    …사람이기 때문에 음식을 만들어 나누는 게 가장 행복하고 기쁘다”며 “내 손으로 만든 음식을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때 오히려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중국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시작한 것이 어느덧 15년이 됐습니…

  4.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 배워, 떡카페를 개업하게 됐다. 떡카페 미인상회에서는 당진의 농산물로 만든 가지각색의 떡을 선보여왔다. 맛은 물론 모양새도 예뻐 인기가 좋았다고. 현재의 미인상회에서는 다양한 꽃차와 한방차를 전문으로 선보이며, 그가 직접 만든 소량의 떡과 마들렌, …

  5.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에게 직접 만든 목도리 전해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최선민)이 직접 만든 목도리를 외국인 근로자 200명에게 전달하며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달 22일 당진시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당진제철소 고영훈 총무실장과 당진시복지재단 왕현정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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