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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손으로 만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최민경 대표“머릿 속 이미지를 작품으로 만들어요”

    … ‘그 시간을 들여 왜 수공예품을 만드냐?’고 묻는 분들도 계시지만 내 손으로 만든 작품이라는 의미가 더해지고 내 머릿속의 이미지를 그대로 작품화 한다는 매력에 많은 사람들이 매료되죠.” 한편 최 대표는 최민경의 수공에 아카데의 이름으로 상록문화제를 …

  2. 2013.10.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용지물로 전락한 지역방송

    …다. 흑백 TV수상기 앞에서 7번, 9번, 11번 식으로 채널을 외우고 손으로 돌리던 시절은 아주 오래된 추억으로 남았다. TV는 지역정보를 입수하는 주된 경로이기도 하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2012년 조사에 의하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관한 …

    당진시대
  3. 2013.08.16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 손으로 만든 태극기

    …집 원생들이 대형 태극기 게시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아이들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야외공연장 일원에 태극기 바람개비를 세우기도 했다.

  4.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달지 않고 바삭바삭한 송정한과

    …맛과 모양이 더욱 정겹다. 반죽을 늘이는 작업도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손으로 펴낸다. 건조대도 따로 없어 뜨끈하게 방을 데워 반죽을 말리고 손수 작게 잘라내 깨끗한 기름에 두 번 튀겨낸다. 달지 않게 직접 만든 조청을 입혀 튀밥을 묻혀 내면 바삭바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