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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손으로 만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내 손으로 만든 나만의 커피 브랜드

    …부녀회장은 “주민들과 같이 소통하며 커피 드립백을 만들어 재밌었다”며 “만든 드립백은 친구와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2. 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수청동 타르티네]싱싱한 제철 생과일 가득 담은 맛좋은 타르트

    …다고. 당진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면서 당진에 터를 잡은 임 대표는 손으로 하는 것은 다 좋아했단다. 그는 “아이들 먹일 간식도 집에서 만들곤 했는데 이렇게 타르트 가게를 운영하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디저트 가게를 처음 운영하다 보니 초반에는 …

  3.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 멸치회무침을 일년 내내 즐길 수 있다. 남해에서 공수한 싱싱한 멸치로 만든 멸치회무침과 깔끔한 갈비김치찌개, 푸짐한 등갈비찜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지난 2003년 순성에서 중화요리 전문점을 운영했던 부부 조순심·김기찬 대표는 가…

  4. 2021.06.19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설상가]신평면 금천리 돈세지 김지선 대표“국제대회 수상한 ‘돈세지’ 드셔보세요!”

    …수상작을 만날 수 있는 돈세지 매장에서는 김 대표가 직접 소시지와 햄을 만든다. 육즙을 위해 냉동육이 아닌 냉장육만을 사용하며 고기의 맛을 가득 느낄 수 있도록 전분을 넣지 않았다. 무엇보다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소시지를 생산하며 채소가 많이…

  5.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구수하고 진한 콩국수 한 그릇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불리는 콩으로 만든 콩국수는 예나 지금이나 입맛 없고 기력 없을 때 먹기 좋은 음식으로 손꼽힌다. 당진에서도 여름이면 콩국수 전문점은 발 디딜 틈도 없이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번 호에서는 콩국수 한 그릇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

    당진시대
  6. 2021.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중화요리전문점 홍보성 소재권 대표(합덕읍 석우리)형편 어려운 아이들 위해 15년 간 나눔 이어와

    …사람이기 때문에 음식을 만들어 나누는 게 가장 행복하고 기쁘다”며 “내 손으로 만든 음식을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때 오히려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중국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시작한 것이 어느덧 15년이 됐습니…

  7.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20년 전 묻은 타임캡슐 개봉한 수미어린이집(신평면 금천리) 응답하라 1999

    …묻은 타임캡슐이 모습을 드러냈다. 탁 원장은 당시 원아와 그의 가족들이 만든 가족신문을 하나하나 펼쳐 햇볕에 말렸다. 다행히 가족신문은 썩지 않고 그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탁 원장은 “타임캡슐 발굴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했다”면서 “개봉할 …

  8.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 배워, 떡카페를 개업하게 됐다. 떡카페 미인상회에서는 당진의 농산물로 만든 가지각색의 떡을 선보여왔다. 맛은 물론 모양새도 예뻐 인기가 좋았다고. 현재의 미인상회에서는 다양한 꽃차와 한방차를 전문으로 선보이며, 그가 직접 만든 소량의 떡과 마들렌, …

  9.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에게 직접 만든 목도리 전해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최선민)이 직접 만든 목도리를 외국인 근로자 200명에게 전달하며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달 22일 당진시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당진제철소 고영훈 총무실장과 당진시복지재단 왕현정 이사장, …

  10.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이 발효되지 않았기 때문에 열을 식히는 과정이 중요하다. 그 다음 직접 만든 누룩과 섞어 항아리에 담고 물을 부어 손으로 저으면 끝이다. 옛날에는 발효시키는 첨가제가 없었기 때문에 술이 익는데 보름에서 한 달 정도 걸렸다. 또 만드는데도 시간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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