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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손으로 사랑'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18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9 당진시쑥왕송편협동조합지역의 대표간식 ‘쑥왕송편’

    …차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송편을 공장에서 만드는 것이 아닌 직접 손으로 빚는다. 처음에는 회원들마다 각자 쑥왕송편을 만드는 방식이 달라 하나의 레시피로 통일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체계적으로 쑥왕송편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하나의 어려…

  2. 2020.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송악읍 반촌리 갑사가든 김규중‧공은숙 씨

    …·오리백숙 전문점 갑사가든이 맛과 친절한 서비스로 당진시민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갑사가든은 김용대‧공은숙 부부와 아들 김규중 씨가 운영하는 식당이다. 35년 동안 한정식 및 한식 전문식당에서 요리사로 근무했던 공은숙 씨와 20년 간 일식‧한…

  3.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손으로 전하는 사랑과 나눔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5더핸즈공예협동조합

    수작업을 통해 아름다움을 만들고, 따뜻함을 전하는 더핸즈공예협동조합(회장 지혜진, 이하 더핸즈)은 지난해 1월 당진에서 활동하는 캔들·니팅·프랑스자수·플라워·소잉 분야의 여성 공예가 5명이 당진시민들에게 공예를 알리고 자신의 재능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

  4.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신은 내 운명”우강면 공포리 이윤학·전옥희 씨의 인생 스토리

    … 9남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그는 농사짓는 부모 아래서 남부럽지 않게 사랑받으며 자랐다. 전 씨는 23세의 나이에 중매로 면천면 문봉리 출신의 남편 이 씨와 결혼하며, 슬하에 3남매를 낳아 키웠다. 가난한 집 7번째 아들로 태어난 남편과의 결혼생활은…

  5. 2020.06.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의회, 행감 앞두고 현장방문 실시

    …다를 매립한 부분에 대해서는 당진시에 기부채납 할 것”을 요구했다. 제 손으로 안락사…감정 노동 심각 한편 조상연 의원의 요청으로 당진시동물보호소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조 의원은 “감정 노동과 많은 민원으로 시달리고 있는 당진시동물보호소 직원들의 처…

  6. 2020.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유리공예가 최홍은 씨1人3色 예술 라이프

    무언가 손으로 만드는 게 재밌다는 최홍은 씨(37세·읍내동)는 도예를 전공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그의 경력은 단절됐지만, 예술에 대한 열망까지 끊을 수는 없었다. 도예, 유리공예, 레진공예까지 섭렵한 그가 새로운 꿈을 안고 날갯짓을 준비…

  7.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30년 묵은 손맛 (읍내동 전주식당, 양미순·정해경 부부)

    …주식당과 함께 한 지난 30여 년 동안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손으로 정성껏 만든 음식은 손님들의 허기를 달래줬고, 따듯한 위로가 됐다. 전 풍림가든 자리로 이전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전주식당이 지난 1일 전 풍림가든 자…

  8. 2020.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모은 사랑의 저금통 전달

    율곡어린이집(원장 이재상) 원아들이 사랑의 저금통을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에 지난 11일 전달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원아들은 약 89만 원을 모금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치매전담시설 증축을 앞둔 마실노인복지센터의 프로그램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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