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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0년

7건 · '손으로 직접'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성신2호, 장고항 밤바다를 밝히다

    …해내던 이 씨가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며 간단히 몸을 풀었다. 이 씨는 “직접 손으로 해체를 하다 보니 손이 아리고 허리가 아프다”며 “몸이 힘들지만 지금껏 아들·딸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 왔다”고 말했다. 6시간 동안 배 위에서 조업 시간이 지나면서 …

  2. 2020.08.18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9 당진시쑥왕송편협동조합지역의 대표간식 ‘쑥왕송편’

    … 4년차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송편을 공장에서 만드는 것이 아닌 직접 손으로 빚는다. 처음에는 회원들마다 각자 쑥왕송편을 만드는 방식이 달라 하나의 레시피로 통일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체계적으로 쑥왕송편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하나의…

  3. 2020.08.01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8 당진시광고물제작협동조합옥외광고 디자인·제작·시공을 한 번에!

    과거 영화관에는 상영 중인 영화를 직접 손으로 그린 포스터가 붙여 있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옥외광고시장도 변화하다 보니 간판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화공이 아닌 디자인, 제작, 시공 등 보다 전문적인 손길들이 더해져야 했다. 이를 위해 지난 2016…

  4.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에 때문에 고생했지만 ‘당진김’ 알아줬지”

    …성에에 떠밀려 나가서, 하나 건지지도 못했지. 그때는 기계도 없고 전부 손으로 김을 땄어. 가위로 베어 오고 그랬지. 김은 잘 되니께 자꾸 확장을 한 거여. 건조기도 놓고.” 김승환 씨 역시 1982년경 김 양식을 시작했다. “그때는 성에가 많이 났다…

    당진시대
  5.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신은 내 운명”우강면 공포리 이윤학·전옥희 씨의 인생 스토리

    …앓기 시작했고, 뇌졸중으로 쓰러지기까지 한 남편을 요양보호사 도움 없이 직접 병간호를 하고 있다. 얼마 전 교통사고로 무릎이 다쳤음에도 그는 “내가 덜 자고, 덜 먹을지라도 내 힘이 닿는 한 끝까지 남편을 돌볼 것”이라고 말한다. “남편은 남의 것을 …

  6.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3]㈜식판선생님 당진점“아이 식판,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 “위생관리 철저하게” 식판선생님은 학교 영양사 출신의 조석미 대표가 직접 위생 관리를 맡고 있다. 작업공정별 앞치마와 장갑을 구분해 사용하며, 식판이동박스 또한 매일 소독과정을 거치고 있다. 식판세척 작업은 일단 식판을 불린 후, 1차 브러쉬로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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