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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을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손을 보면'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7 풍선아가페“풍선에 희망을 불어 넣어요”

    각양각색의 풍선이 이들 손을 거치면 왕관과 칼이 만들어지고 강아지가 태어난다. 사람들의 웃음을 불어 담은 풍선은 밝은 색깔을 지니고 있기에 심리·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특징이 있다. 풍선아가페(회장 이정민)는 2004년에 창단해 이제는 10여 년이 넘…

  2.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새마을지도자 정완옥 당진1동협의회장“봉사활동에 도움 되는 신문”

    … 독거노인 돕기, 마을정화사업, 꽃 식재 등 마을 곳곳에 정 협의회장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 3년째 협의회장직을 맡고 있는 그는 이제 봉사하는 삶이 몸에 베어 버렸다. “평소에 다른 일을 할 때도 봉사와 연관지어 생각하곤 해요. 오랜시간 동안…

  3.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 있는 어두운 길을 밝혀줄 사람들이 생겼다. (주)가곡환경과 당진시대가 손을 잡고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당진 낙농축협에서는 분유 100kg을 지원하고, 송산농협은 라면을 자연세계와 티엠아이에서는 각각 지원금을 고아원에 전달했다. 이들은 …

  4.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봉사해온지 1년을 넘어 2년을 향해가고 있다. 매주 손을 만지며 서로의 감정을 나눠왔는지라 이제 대상자의 성격부터 행동, 대화법까지 꿰뚫고 있다. “예쁜이 할머니, 손 좀 줘 봐요. 할머니는 마음이 예쁘니까 손도 예쁘지.” 한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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