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3 · 환경·안전 · 임아연
“올해 농사 참 잘됐었는데…”
…고 기르던 사과나무에 달린 사과가 하루가 다르게 발그레 익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번 농사 참 잘됐구나’라고 생각했다. “사과나무가 뽑히게 생긴 걸 가만히 두고 볼 수가 없어, 사람 목숨이고 뭐고 밖에 나와서 그저 붙잡고 어루만질 수밖에 없었어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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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손을 보면'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03 · 환경·안전 · 임아연
…고 기르던 사과나무에 달린 사과가 하루가 다르게 발그레 익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번 농사 참 잘됐구나’라고 생각했다. “사과나무가 뽑히게 생긴 걸 가만히 두고 볼 수가 없어, 사람 목숨이고 뭐고 밖에 나와서 그저 붙잡고 어루만질 수밖에 없었어요.” …
2012.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농업이 살고 농업인도 사는 길이다. 벼농사는 수확하기까지 여든여덟번의 손을 거쳐야 한다고 한다. 실제 쌀을 의미하는 한자인 미(米)자를 보면 88번의 손이 가야 쌀이 만들어 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 해 농사를 짓기 위해 경운정지에서부터 비료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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