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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을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손을 보면'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4.26 · 환경·안전 · 한수미

    “삐뚤빼뚤해도 괜찮아”

    … 큼직했던 글씨가 장을 넘긴 지금은 줄 지어 나란히 쓰여 있다. 장애로 손을 떠는 김미정 씨도 마찬가지다. 김미정 씨는 “수전증으로 글씨를 못 쓸 줄 알았다”며 “실력이 늘고 있는 게 보여 재밌다”고 말했다.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동준…

  2.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이 창피하게 느껴졌습니다. 서해대교를 건너며 갈등이 일어난 땅과 바다를 보면서 나도 이 땅과 바다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집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정부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3.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부임인터뷰] 한상오 당진경찰서장“범죄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당진”

    …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로, 불법 앞에서는 엄해야 하고 사회적 약자에게는 손을 잡아주는 따뜻함이 필요하다.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주민친화적 치안을 구현해나가겠다. 당진의 치안상태는 어떠하며,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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