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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을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9년

11건 · '손을 보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07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 가볼만한 곳] 당진에서 가을 100배 즐기기

    … 곧게 선 마디 끝에 실처럼 가느다란 분홍색 잎들이 달려 있어, 멀리서 보면 분홍빛 물결이 넘실거리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전국 곳곳에 유명 핑크뮬리 관광지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멀리가지 않고 농업기술센터에서 핑크뮬리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함께…

  2. 2019.08.26 · 문화·교육 · 윤찬식

    [추억사진] 원종돈 용인대학교 당진시동문회장특별했던 나의 군 생활

    …생 오리엔테이션을 갔는데 그때 무대에 올라 기타 치고 춤 추는 친구들을 보면서 제대로 놀지 못하고 공부했던 게 후회도 됐다. 만약 저 사진 속 시절로 돌아간다면 여러 가지를 배우며 놀아보고 싶다. 2. 스무살, 체대에 입학하다 이 사진은 1994년 대…

  3. 2019.07.30 · 문화·교육 · 윤찬식

    비주얼에 한번, 맛에 두번 놀라는 수제버거

    … 매력에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요리에 매료된 그는 본격적으로 요식업에 손을 뻗기 시작했다. 박 대표는 바이민에서 일한 지 6개월 만에 바이민을 인수했다. 그러나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이 아무 연고도 없는 낯선 곳에서 일을 하기란 쉽지 않았다. …

  4.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노인들이 체했다, 머리가 아프다고 할때면 증상에 맞는 혈자리를 찾아 손을 꾹꾹 눌러준다”고 말했다. 손을 어루만지며 노인들의 건강을 살피는 봉사단에서 그는 노인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그들의 삶까지 어루만진다. 그에게 수지침 봉사는 단순한 봉사가 사람…

  5.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학부모들이 만든 ‘교육공동체’

    …모집하고 있다. 이윤미 교사팀장은 “빠른 시간 내 모집이 마감되는 것을 보면서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모임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보니 교사들도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

  6.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은퇴박용완 탑동감리교회 원로목사

    …기대와 홀가분함이다. ‘은퇴’란 말의 사전적 의미는 ‘맡은 바 직책에서 손을 떼고 물러나서 한가로이 지냄’이라고 쓰였다. 다른 직종보다 더 많은 시간, 70에 은퇴하지만 사실 백세시대라는 의미에서 보면 적어도 20~30년을 이 땅에 발붙일 시간이 있으…

    당진시대
  7. 2019.04.26 · 환경·안전 · 한수미

    “삐뚤빼뚤해도 괜찮아”

    … 큼직했던 글씨가 장을 넘긴 지금은 줄 지어 나란히 쓰여 있다. 장애로 손을 떠는 김미정 씨도 마찬가지다. 김미정 씨는 “수전증으로 글씨를 못 쓸 줄 알았다”며 “실력이 늘고 있는 게 보여 재밌다”고 말했다.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동준…

  8.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이 창피하게 느껴졌습니다. 서해대교를 건너며 갈등이 일어난 땅과 바다를 보면서 나도 이 땅과 바다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집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정부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9.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부임인터뷰] 한상오 당진경찰서장“범죄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당진”

    …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로, 불법 앞에서는 엄해야 하고 사회적 약자에게는 손을 잡아주는 따뜻함이 필요하다.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주민친화적 치안을 구현해나가겠다. 당진의 치안상태는 어떠하며,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

  10.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 찐빵을 쪄낸다. 지금은 어머니가 아파 중국에 살고 있는 동생이 와서 일손을 돕고 있다. “터미널은 주차가 어렵잖아요. 근데도 우리 집을 찾아 주는 손님들이 있어요. 미리 주문했다가 바로 가져가곤 해요. 손님들이 맛있다고들 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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