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자 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8년

2건 · '손자 손녀'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학생부터 학부모, 노인 등 백일장 참여

    …제로,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울타리’ ‘동행’ ‘길손’을, 노인들은 ‘손자, 손녀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를 주제로 각각 2시간여 동안 글짓기를 했다.

    당진시대
  2.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 (이)예은, 2학년 (이)예찬이의 할머니 서정자 씨는 “합덕초등학교는 손자, 손녀들이 다니는 학교이자 내 모교이기도 하다”며 “예전보다 학생수가 줄어들어 아쉽지만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보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