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탑동초등학교(교장 강현구) 미래관과 각 교실에서는 2008년도 경로효친문화백일장대회가 열렸다.
이날 백일장에는 초·중·고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 그리고 노인들까지 참가해 모두 진지한 자세로 시험을 치듯 글을 써나갔다.
초등학교 학생들은 ‘할머니’, ‘전화’ ‘가족’, ‘꿈’ 등을 주제로,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울타리’ ‘동행’ ‘길손’을, 노인들은 ‘손자, 손녀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를 주제로 각각 2시간여 동안 글짓기를 했다.
강대원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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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탑동초등학교(교장 강현구) 미래관과 각 교실에서는 2008년도 경로효친문화백일장대회가 열렸다.
이날 백일장에는 초·중·고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 그리고 노인들까지 참가해 모두 진지한 자세로 시험을 치듯 글을 써나갔다.
초등학교 학생들은 ‘할머니’, ‘전화’ ‘가족’, ‘꿈’ 등을 주제로,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울타리’ ‘동행’ ‘길손’을, 노인들은 ‘손자, 손녀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를 주제로 각각 2시간여 동안 글짓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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