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옆집에 살던 아가씨가 영원한 동반자로” - 진성철 합덕읍이장단협의회장
… 나를 제일 많이 사랑해 주는 딸 사라(33)다. 이제는 이 사진 속에 손자·손녀만 있으면 된다. 농부가 풍년을 꿈꾸는 것처럼 나도 할아버지가 되는 것을 꿈꾼다. 마지막 사진은 잔설이 묻어 있는 제주 종마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아산시 선장에 있는 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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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손자 손녀'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를 제일 많이 사랑해 주는 딸 사라(33)다. 이제는 이 사진 속에 손자·손녀만 있으면 된다. 농부가 풍년을 꿈꾸는 것처럼 나도 할아버지가 되는 것을 꿈꾼다. 마지막 사진은 잔설이 묻어 있는 제주 종마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아산시 선장에 있는 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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