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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자 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손자 손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1 마음공작소] 과거와 현재 생각하며 그린 자화상…위로와 감동 준 하루

    …밑그림 작업과 어르신들의 채색 작업을 도왔다. 김 대표는 “어르신들이 ‘손자, 손녀보는 것 같다’면서 너무 좋아하셨다”며 “그 모습을 보고 마을에서 아이들 먹으라며 간식을 준비해주고, 또 학교에서는 그 마음에 보답하며 경로당에 떡과 음료도 준비해주기도…

  2.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겨울 앞두고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

    …시각장애인협회)의 추천을 통해 총 4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진행해 왔다. 손자·손녀 거주하기 어려웠던 집 송산면 유곡리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1급인 신영순(74) 씨 가족은 6명이 한 집에 살고 있다. 이 중에 신 씨와 큰아들은 시각장애인이며, 둘째 아…

  3.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니어클럽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지킴이

    …은 어르신들이 CCTV 모니터링을 하거나 급식실에서 배식 활동을 도우며 손녀, 손자와 같은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고 있다. CCTV 상시관제 사업이란? 노인 일자리를 발굴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이 CCTV 상시관제 사업…

  4. 2014.10.10 · 환경·안전 · 김창연

    “돈사 악취·벌레로 살기 힘들다”

    …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 이인수 씨는 “돈사에서 나는 악취로 인해 손자·손녀들이 이제는 오기를 꺼려하는 상황”이라며 “벌레들이 옮기는 질병에도 민감해지고 악취로 인해 두통 및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등 수년 째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5. 2010.08.04 · 환경·안전 · 김창연

    “안전지킴이 활동 나설 것”

    …인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당진에 살고 있는 어린이는 내 손자와 손녀라는 마음으로 안전을 지키겠다’는 주제로 실시됐다. 구자생 지회장은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지역 내의 어린이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와 노인일자리 창출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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