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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자 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손자 손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24 · 지역사회 · 황지혜 기자

    “손자·손녀처럼 도와어드리려고 왔어요”

    지난 7일부터 3일간 대한적십자 대전·충남지사 RCY 봉사단체에서 송악면 오곡리로 농촌 봉사활동을 다녀갔다. 충남지역 9개 대학에서 모인 40명의 학생들은 7일 저녁 오곡리 마을회관에 짐을 풀고 다음날부터 오곡리 6개 농가에서 일손을 도왔다. 8일에는…

  2.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학생부터 학부모, 노인 등 백일장 참여

    …제로,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울타리’ ‘동행’ ‘길손’을, 노인들은 ‘손자, 손녀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를 주제로 각각 2시간여 동안 글짓기를 했다.

    당진시대
  3.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 (이)예은, 2학년 (이)예찬이의 할머니 서정자 씨는 “합덕초등학교는 손자, 손녀들이 다니는 학교이자 내 모교이기도 하다”며 “예전보다 학생수가 줄어들어 아쉽지만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보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4. 2008.08.2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서울에서 온 ‘홍재영’씨 가족 “의미있는 여행지”

    할아버지가 손녀의 손을 잡고 추사고택 대문을 들어서며 말했다. “김정희 할아버지는 옛날 옛적에 공부를 열심히 하셔서 학문을 드높히셨던 훌륭한 분이란다.” 서울에서 휴가를 보내기 위해 인근 아산 도고온천을 찾아 왔다는 홍재영(78)씨는 중학교에 다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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