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년사] 이철환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부푼 기대와 희망 속에 출발한 2011년 한 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의욕과 각오로 2012년 새해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 해는 지역사회 안팎으로 어려운 일도 많았고, 보람 있는 일도 참 많았습니다. 구제역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송년사'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푼 기대와 희망 속에 출발한 2011년 한 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의욕과 각오로 2012년 새해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 해는 지역사회 안팎으로 어려운 일도 많았고, 보람 있는 일도 참 많았습니다. 구제역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