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 문화·교육 · 박경미
이근배 시인,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으로 선출
송산면 삼월리 출신의 이근배(79세) 시인이 대한민국예술원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민국예술원은 지난 8일 임시총회를 열고 이근배 시인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회장 임기는 다음달 20일부터 2년 간 이어진다. 이근배 시인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송산면 출신의'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22 · 문화·교육 · 박경미
송산면 삼월리 출신의 이근배(79세) 시인이 대한민국예술원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민국예술원은 지난 8일 임시총회를 열고 이근배 시인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회장 임기는 다음달 20일부터 2년 간 이어진다. 이근배 시인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최…
2019.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송산면 매곡리 출신의 성기홍 바이탈식스랩 대표가 도서 <걸음걸이만 바꿔도 30년 젊게 산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걷기 운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는 걸음 속도의 측정을 통해 어떻게 치매를 예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